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7/10/2016  Report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 

린가드, 래시포드와 루니를 말하다

제시 린가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동료 마르쿠스 래시포드 그리고 웨인 루니에 대해 입을 열었다.

래시포드는 지난 2월 미트윌란과의 대결에서 데뷔해 기회를 얻었다. 이후 FA컵 우승을 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고, 맨유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유럽 대항전을 소화한 선수로 기록됐다.

올 시즌 8경기에 출전해 4득점을 기록 중인 래시포드는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서도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이제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함께 합류한 린가드는 아카데미 시절부터 래시포드와 한솥밥을 먹었다.

“래시포드는 언제나 긍정적이다. 매일 공을 발에서 띄지 않는다. 그리고 축구를 사랑한다. 아직 어린 나이이고 함께 우리에게 다가오는 날들을 즐기고 있다. 래시포드가 잘 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최근 몇 개월 동안 많은 데뷔전을 치렀다. 많은 경험을 쌓았고 프리미어리그, 대표팀 그리고 많은 대회를 치렀다”

“지금까지 잘 해왔다. 하지만 아직 어린 나이다.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것이다. 지켜보면 될 것이다”

래시포드는 호주와의 친선전에서 대표팀 데뷔골을 기록했다.말타와의 경기는 첫 대회다. 다시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