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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0/2016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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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를 향한 레전드의 찬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16년 9월 최고의 선수가 선정됐다. 6경기에 출전해 3득점을 기록한 래시포드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판 페르시, 마이클 오언 앨런 시어러, 에밀리 해스키 등 현역 시절 많은 아름다운 골을 기록한 레전드들이 래시포드를 향해 기대와 찬사를 보냈다.

맨유의 아카데미 수장 니키 버트는 래시포드의 재능에 대해 “우리 아카데미 출신으로 빛나는 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맨유와 잉글랜드에서 대단한 스타로 성장할 것이라는 것이 레전드들의 말이다.

로빈 판 페르시
“래시포드는 정말 특별한 선수인 것 같다. 좋은 기술과 리듬을 가진 선수다. 언제나 시선은 득점을 향해 꽂혀 있다. 지금까지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앞으로 더 좋은 미래가 있으리라 확신한다”

니키 버트
“래시포드는 엄청난 선수다. 대단한 축구 선수다. 하지만 더 배울 것이 많다. 그리고 가야 할 길도 멀다. 배울 것이 많고 갈 길이 멀어서 더 좋다. 성격도 좋고 자세도 좋다. 아카데미에서 대단한 스타다”

앨런 시어러
“맨유의 모든 이들이 래시포드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환상적인 재능을 가졌고 에너지도 많다.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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