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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0/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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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일리의 활약

아이보리 코스트의 전설 콜로 투레는 모국을 위해 뛴 에릭 바일리가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22세의 바일리는 맨유에서 새로운 생활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이번 여름, 라 리가에서 올드 트래포드로 이적한 바일리는 무리뉴 감독의 지도 하에 굉장한 활약을 해내고 있다. 첫 네 경기 중 세 경기에서 MOM을 차지했으며, 8월의 선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투레는 현재 스코틀랜드에 있는 셀틱에서 뛰고 있으며, 바일리를 아주 잘 알고 있는 선수이다. 이전 센터백 파트너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기 때문이다. 아이보리 코스트는 지난 2015년 아프리카 컵에서 승리했다.

이전 아스널, 맨시티, 리버풀의 수비수였던 그는 국가대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투르는 맨유로 이적한 바일리에게 특별히 더 많은 관심을 쏟게 되었다.

"바일리는 아주 훌륭하게 시작했습니다. 모든 나라가 정말 기뻐하고 있죠, 우린 그가 자랑스럽습니다." 투르는 United Review에서 최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린 그가 이적하기 전에도 굉장한 선수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비야레알에서 뛰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맨유와 같은 큰 클럽에서 많은 경기를 뛰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가 뭘 하는지 더 잘 알게되었죠."

"세계에서 가장 잘하는 리그에서, 가장 큰 클럽에서 그가 뛰는 것에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어려운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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