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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10/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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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트, 두 번의 경기

맨유 수비수 달레이 블린트는 최근 네덜란드 축구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그는 두 개의 경기를 꼽으며, 돌아간다면, 그 경기들에서 뛰고싶다 전했다.

블린트는 United Review의 질의응답 섹션에 2014 월드컵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네덜란드는 챔피언인 스페인과의 경기를 치렀으며, 그리고 블린트는 로빈 반 페르시의 헤딩에 도움을 주었다.

되돌아보며, 블린트는 아버지 대니 블린트를 따라 플레이하는 것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아약스와 밀란과의 경기가 있던 1995년 유로피안 컵 결승전을 회상했다.

인터뷰 전문이다...

어떤 경기로든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떤 경기로 돌아가고 싶나요?
어려운 질문이네요. 두 개의 경기가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월드컵에 항상 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제가 어떤 경기든 선택할 수 있다면, 아버지와 함께 뛸 수 있는 경기를 택할겁니다! '95년 아약스에서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으로 가죠.

네덜란드 클럽 쪽에서 최고는?
제게 네덜란드 최고의 팀은 '95년 아약스 팀입니다. 아버지와 함께할 수 있으니 말이죠. 지난 감독님인 루이스 판 할 감독님도 계시고요. 그 해 이길 수 있는 모든 경기를 이겼습니다. 그 당시 네덜란드의 최강팀이었죠.

축구에서는 누가 최고인지?
상당히 어렵네요. Johan Cruyff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맨유 선수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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