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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2016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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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 U18 수상

마커스 래쉬포드는 맨유 U18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으며, 래쉬포드는 앞서 이번 시즌, 굉장한 활약을 했다.

18세의 이 소년은 맨체스터에서 태어난 스트라이커로, 2015/16 시즌 아카데미와 함께 시작했다. 또한 U19 UEFA 유스 리그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9월에만 6 경기 중 8골을 넣으며, 그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워렌 조이스가 이끄는 U21에서도 올해 모습을 드러낸 적이 있으며, 래쉬포드는 그 후 퍼스트 팀에서 주목을 받았다. 앤서니 마샬이 웜업 동안 입은 부상으로 대신 출전했던 2월 유로파리그 미트윌란과의 경기에서 말이다.

래쉬포드는 그만의 스타일로 기회를 잡았으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그 경기에 두 골을 넣으며 팀이 5-1로 이기는데 기여했다. 며칠 후 열린 아스널과의 경기에서도 득점을 했다.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도 득점을 했으며, FA컵 준결승을 위한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재경기에서 넣은 골은 올 시즌의 골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를 계기로 영스타의 시니어 자격이 어느 정도 높아졌고, 마이클 캐릭은 래쉬포드가 시니어 팀에 있어야 한다 언급하기도 했다. 

래쉬포드는 지미 머피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을 수상하며, 다음과 같이 소감을 남겼다: "이 모든 일이 한 번에 일어났다는것이 믿기지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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