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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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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래쉬포드 받을만 하다

루니는 래쉬포드가 박수갈채와 관심을 받을만한 선수라 말했다. 그는 굉장히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냈으며, 잉글랜드의 유로 2016 스쿼드에 불려가기도 했다. 

래쉬포드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동안 17경기에서 8번의 득점을 했다. 맨유는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3-1의 승리를 거두었다. 

래쉬포드는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오프닝 득점을 한 루니를 위해 사랑스런 기회를 만들었다. 그리고나서 그 경기의 두번째 득점을 이어갔다. 

루니는 맨체스터에서 나서 지금껏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었다고 전하며, 그의 성공 요인은 아주 훌륭한 태도라 말했다. 

"젊은 선수에게서 본 태도 중에 가장 훌륭했습니다. 들어오면, 감독님과 선수들의 말을 듣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열심히 훈련하죠. 아주 좋은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 맨유에서 기회를 찾았고, 이제 잉글랜드에서 기회를 찾았네요."

"잉글랜드 스쿼드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로이 허드슨 감독의 어려운 결정으로 마지막 23인에까지 올랐죠."

루니의 전반전 스트라이크는 100번째 프리미어리그 득점이었으며, 이는 맨유의 당연한 승리로 이어졌다. 맨유는 다음 시즌 유로파 리그에 출전을 보장받았으며, 7월 예선전은 치르지 않기로 되었다. 

이제 모든 관심은 토요일 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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