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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6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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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FA컵 우승 절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글로벌 앰버서더 박지성이 후배들의 FA컵 우승을 기원했다. 의미 있는 트로피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맨유는 오는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크리스탈팰리스를 상대로 2015/2016 FA컵 결승전을 갖는다. 올 시즌 리그에서는 5위를 거뒀고, 리그컵,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에서는 조기 탈락했다.

박지성은 최근 맨유의 글로벌 팬 이벤트 ‘아이러브유나이티드’에 참가해 “맨유가 오랜만에 FA컵 결승에 진출했다. 우승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다”며 선전을 당부했다. 맨유는 역대 FA컵에서 총 11회 우승을 차지했다. 12회 우승을 차지한 아스널에 이어 잉글랜드에서 두 번째로 많은 우승 경험이다. 하지만 지난 2003/2004시즌 이후 12년간 우승 경험이 없다.

특히 박지성의 경우 맨유에서 일곱 시즌을 보냈지만 단 한 차례도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다. 리그컵, 챔피언스리그, 리그, 클럽월드컵, 커뮤니티실드등 출전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했지만, FA컵만 유독 인연이 없었다. 박지성이 후배들의 선전을 당부한 이유다.

맨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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