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7/05/2016  Report by Communications Department
페이지 1 중 2 다음 » 

새 사령탑, 주제 무리뉴

포르투갈 출신, 2003년 이후 22개 우승 트로피

주제 무리뉴 감독이 2016/2017 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는다. 3년 계약을 바탕으로 최소 2020년까지 옵션에 따라 연장 가능하다.

53세의 무리뉴 감독은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수년간 활동했다. 4개국(포르투갈, 잉글랜드,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리그 우승컵을 차지했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의 경험(2004년 포르투, 2010년 인터밀란)을 가지고 있다.

합의 발표와 함께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은 “무리뉴 감독은 간단히 말해 현시대 최고의 감독이다. 유럽 전역에서 많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으며 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3회 우승 경험을 가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온 것을 환영하며 지금까지 이어 온 성공의 기록을 이곳에서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되는 것은 특별한 명예다. 맨유는 전세계적으로 명망있는 팀이다. 다른 팀에서는 느낄 수 없는 로망과 대단함을 가진 클럽이다”

“언제나 올드 트라포드는 친숙했다. 이곳에서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