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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5/2016  Report by Adam Higgins

우승을 이끈 결승골, 제시 린가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탈팰리스를 상대로 승리했다. 맨유는 12번째 FA컵을 웸블리에서 들어올렸다.

극적 경기의 주인공은 제시 린가드다. 0-1 상황에서 마타의 동점골로 1-1 연장에 돌입했고 연장 막판 린가드의 결승골이 승리를 가지고 왔다.

경기 후 린가드는 “엄청난 기분이다. 시즌 마무리를 좋게 할 수 있어 기쁘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관중석에서 보고 있다”

23세의린가드는 후반 마타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후반 20분 크로스를 멋진 발리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공이 잘 맞았다. 운이 좋았다. 기분도 좋다!” 린가드의 말이다.

맨유는 펀천에게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으로 12번째 FA컵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게 바로 맨유다. 대단한 팀 정신을 보여줬다. 경험 풍부한 선수들이 중원에서 중심을 잡고, 패기 넘치는 자원들이 전방에서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