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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5/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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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맨유로 향하는 길

새로 부임하는 조세 무리뉴에게 맨유 감독직은 꽤나 여행같았다.

학교에서 축구 코치로 있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팀의 감독으로 상승했다. 조세 무리뉴의 이야기이다. 네 개의 다른 국가에서 리그 우승을 하고, UEFA 챔피언스 리그를 두 개의 다른 클럽에서 우승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이야기를 꿈의 극장에서 펼쳐보고자 한다. 

포르투갈 골키퍼의 아들로 태어난 그에게 축구는 무리뉴의 피에 이미 흐르고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기에서 뛰는 일은 하지 않았다. 그는 처음부터 아카데믹한 길을 가고자 했다. 대학에서 스포츠 과학을 공부하고, 후에는 유스 팀 코치로 일하며, 학교에서 가르치기도 했다. 그러던 중 1992년 바비 롭슨의 통역가가 된 그는 스포츠팅 리스본에서 통역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1996년 이전 영국의 감독이 바르셀로나로 옮겨갔다. 

롭슨은 카탈로니아 클럽으로 1년 후 떠났지만, 백룸 스탭의 멤버였던 무리뉴는 캄프 누에 남아, 새로 부임한 루이스 판 할 감독과 함께 일했다. 당시 판 할 감독은 A팀과 B팀을 관장하고 있었다. 사비는 당시 무리뉴에게 굉장히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있었던 3년동안 굉장히 잘 했습니다. 그가 통역사라고 말했습니다. 말도 안되죠. 그는 어시스턴트 코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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