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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5/2016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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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의 다짐

맨유의 윙어 멤피스는 그의 첫 시즌을 회상하였다. 그는 경기장에서 그를 증명하고자 한다며,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네덜란드의 국가대표인 그는 이전 반 할 감독이 PSV 에인트호반에서 작년에 계약해 온 선수이며, 프리미어리그에서 경험을 쌓아 많이 배우고 있는 선수이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의 영상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을 전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한 해였습니다. 한 중심에 서있었습니다. 제 스스로에 대한 기대도 더 있었구요. 그리고 팬들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시즌 모든게 새로웠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를 하는 것도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제게 중요합니다. 실수가 경기에서 잘 플레이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고, 그리고 벤치에 있기도 했습니다. 이런 것들도 제게는 새로운 일이더군요."

"지난 시즌, 매 경기에서 뛰고 득점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50-50이었어요. 50%의 경기에서만 뛰었습니다. 몇몇 경기에서는 90분 내내 벤치에 있기도 했죠. 그게 제게는 새롭기도 하고 힘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자신을 믿고 준비하며 나아가야하죠."

"가장 믿을 사람은 자신입니다. 그래서 힘들때도 있죠. 아직 어리다고 생각합니다. 22살이니까요.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포기하지 않고, 성취하려 노력하면 됩니다.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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