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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5/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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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맨유의 기록에 다가가다.

앤서니 마샬은 최근 맨유에서 10대의 첫 시즌을 시작한 브라이언 키드와 웨인 루니의 골 기록에 근접하고 있다.

2015/16 시작 당시 19세였고, 12월에 20살이 된 마샬은 화요일 업톤 파크에서 웨스트 햄을 상대로 3-2 패배한 경기 후반전에 16, 17번째 골을 넣었다.

키드는 18살의 나이로 매트 버스비 경의 팀에 들어간1967/68 데뷔 시즌에 17골을 넣었다. 그가 웸블리에서 벤피카를 상대로 골을 넣으며 19살이 된 유러피안 컵 결승전 승리는 이미 잘 알려져있다.

또한 루니 역시 자신의 첫 번째 시즌이었던 2004/05에 17골을 넣었으며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세 골을 득점했을 때 18년살이었다 - 이 경기는 그를 가장 어린 챔피언스 리그 해트 트릭 선수로 만들어 주었다. 키드처럼, 그의 19살 생일에 맨유에 골을 선사했으며 아스널은 2-0으로 맨유에 패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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