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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5/2016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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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경기 출전 선수 소식

마르코스 래시포드가 호주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데뷔골까지 기록했다. 2-1 승리를 이끌었다.

스타디움오브라이트에서 개최된 잉글랜드와 호주의 경기에서 루니와 래시포드가 나란히 득점포를가동했다. 로이 호지슨 감독 앞에서 맨유 소속 선수들이 강인함을 보였다.

득점포가 나온 것은 경기 시작 2분 18초 만의 일이다.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라힘 스털링이 크로스를 올렸고 래시포드가 발리슛으로 마무리했다. 잉글랜드는 일찌감치 선제골을 집어너 경기를 쉽게 이끌 수 있었다.

래시포드는 1938년 토미 로턴이 수립한 기록을 갱신하고 잉글랜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최연소 선수가 됐다.(최연소 득점 기록은 1위 루니, 2위 오언 3위 래시포드)

래시포드는 스털링과 호흡을 멋지게 맞췄다. 문전에서 랄라나와의 호흡 역시 좋았다. 래시포드는 63분간 경기를 소화했고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후반에 들어 그라운드에 오른 루니는 래시포드, 스털링을 거쳐 온 공을 시원하게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또한 래시포드와의 많은 호흡을 통해 슈팅 기회를 잡았다.

크리스 스몰링 역시 중앙 수비수로 출전했다. 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선 스몰링은 73분 타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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