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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5/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칸토나, 올드 트래포드에 오다

목요일은 맨유의 세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 20주년 기념일이다. 에릭 칸토나와 라이언 긱스가 이를 기념하며, 지난주 일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만남을 가졌다. 

칸토나는 멘체스터에 돌아와 맨유와 레스터 시티의 경기를 관람했으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파리에 있는 The Hôpital Necker-Enfants Malades에 기금을 모으기 위해 특별한 여행을 온 것이었다. 칸토나는 파리에서부터 손님들과 같이 와, 경기를 함께 즐겼다. 

당시 경기에서 반 할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1 무승부를 거두었으며, 에릭 칸토나는 선수들을 만나 시간을 보냈고, 라이언 긱스와도 다시 만났다. 

칸토나는 1995/96 시즌 더불 더블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FA컵 리버풀과의 결승전에서 마지막 득점을 하여, 5월 11일 완벽한 우승을 이뤄냈다. 20년 전 오늘보다 6일 더 일찍, 맨유는 또 다른 곳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당시 미들즈브러와의 경기를 치러, 긱스가 득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