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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5/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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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포인트는 업튼 파크가 아냐

마이클 캐릭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결승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이전 클럽에 어떤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동런던에서의 승리는 맨유로 하여금 프리미어 리그 순위에서 네번째 순위에 오르는데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본머스와의 일요일 올드 트래포드 경기이며, 포지션은 UEFA 챔피언스 리그 다음 시즌 결정된다. 

캐릭은 웨스트 햄 아카데미를 졸업했고, 136번 퍼스트 팀에 출전했다. 그리고 토튼햄을 거쳐, 맨유로 이적한 선수이다. 캐릭은 아직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업튼 파크에서의 출전을 기대하고 있다. 

"큰일입니다. 제겐말이죠. 오랜 시간 그립기도 하고, 많은 기억이 있으니까요. 큰 경기가 될겁니다. 저는 업튼 파크에서의 기억이 좀 오래되어서요, 지금은 굉장히 타이트해진 팀이라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아주 좋은 기억들이 많습니다. 뒤돌아보면, 참 좋았습니다. 좋게 헤어지기도 했죠. 이제는 거기서 경기를 하고 이기러 가는거네요."

"처음 자기의 옛 팀과 경기를 하면, 느낌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특히 웨스트 햄과의 경기는말이죠. 제가 축구를 처음 시작한 곳이어서 그런지 말입니다. 하지만 그냥 자기의 일을 하면 됩니다. 이번엔 좀 다를 겁니다. 경기에 굉장히 집중해야죠."

캐릭은 다음 시즌 시작에 대해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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