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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5/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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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나, 맨체스터의 기억

그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맨유의 전설 에릭 칸토나는 맨유에서의 기억을 회상했다.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칸토나는 맨유에서 가장 그가 유명했던 기억을 회상했다. 20년전 더블더블로 웸블리에서 FA컵 결승에 마지막 발리 골을 넣은 그 기억이었다.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우승 골을 넣은 것은 그의 맨유 커리어 중 가장 최고의 기억 중 하나라며 입을 열었다: "맞아요. 경기 마지막에 득점을 했습니다. 리버풀과의 경기였고, 시즌 마지막 경기였어요. 더블이어서 더 특별했죠."

칸토나는 1996년 우승이 매우 특별했다고 기억했다. 스쿼드에 어린 선수들이 많았기 때문이라 덧붙였다. 데이비드 베컴, 니키 벗, 폴 스콜스, 네빌 형제인 게리와 필까지 말이다. 

"두번째 더블은 최고였습니다. 첫번째는 1994년이었고, 특별했죠. 하지만 두번째는 새로운 세대의 선수들과 아카데미에서 온 선수들 간의 무언가 있었습니다. 첫번째 해 이기도 했고, 그들은 경험이 전혀 없었어요. 더블을 같이 이뤄낸거죠. 최고의 시즌이었고, 선수들에게도 특별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고이자 아주 풍요로운 클럽입니다. 어떤 선수든지 살 수 있죠. 하지만 어린 선수들을 공략합니다. 그들은 어린 선수들을 합세하여, 능력의 블랜딩으로 훌륭한 팀을 만들려고 하더군요. 바르셀로나처럼, 맨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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