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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5/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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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윅 잭슨, 난 아직 고프다

보스윅 잭슨은 이번 시즌 그의 경기력에 대해 팬들이 인상을 받았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맨유 선수들은 월요일 밤 다시 한번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MUTV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19세의 이 소년은 스튜어트 가드너에 대해 이야기했고, 그가 이번에 상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 매우 기뻐했다. 이번 시즌 큰 목표를 이루었다 말했다. 하지만 퍼스트 팀 출전에 대해 더 많은 경험을 쌓고싶다는 열망을 내비쳤다. 

상을 받은 소감은?
영광스럽습니다. 제가 계속 꿈꿔오던 장면입니다. 지난번 저녁에서 상을 받을 때, 이 상을 들어올리는 장면을 봤습니다. 그리고 올해 제가 그렇게 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이뤘습니다. 제게는 아주 멋진 시즌이었습니다. 

7월에 이 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고, 퍼스트 팀에서 경기를 더 치른 후였어도, 여전히 상을 받았다면 좋았을까요?
당연하죠! 이번 시즌을 시작하며 제 목표는 제 스스로를 탄탄하게 쌓아가자는 것이었습니다. U21에서 말이죠. 시간이 갈수록 저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고, 더 많이 갖고싶어졌습니다. 그냥 머물러있을 수는 없습니다. 계속해서 밀어붙이고, 열심히 해야죠. 향후에는 감독님께 꼭 발탁되겠습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데뷔는 어땠나요?
꿈이 이뤄진 듯 했습니다. 홈경기여서 더 자신감이 붙기도 했고요. 팬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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