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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5/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블린트, 평범한 마샬을 칭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테이지에서의 데뷔와 함께 계속해서 골을 터뜨리는 선수가 하나 있다. 그는 팀 득점자 중 이번 시즌 최고이지만, 한결같이 경기에 임하고 있다. 달레이 블린트가 그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세의 이 선수는 17번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9월 이적 후 말이다. 

마샬은 지난주 유로 2016 디디에 데샹 감독의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다. 눈길을 사로잡는 득점으로, 그는 레프트 윙 자리에서 굉장히 영향력 있는 플레이를 하며, 중요한 선수로 자리잡고 있다. 

마샬은 드레싱 룸에서도 적응을 잘 했다. 블린트의 말에 따르면, 한결같은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그가 경기장에서 어떤 선수인지는 말을 안해도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이 그가 능력이 뛰어난 선수인 것은 알고 있으니까요. 배우는 것에 대해 항상 열정이 가득하고,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선수입니다."

"경기장 밖에서도 좋은 사람입니다. 조용하지만, 그와 함께 있으면, 미소가 절로 나오거든요."

"계속해서 평범한 마샬이길 바랍니다. 여기 온지 얼마 안된, 그런 앳된 모습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