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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3/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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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할, 래쉬포드 미디어의 주목 견딜 것

- 래쉬포드, 린가르드, 멤피스, POM 선정
- 감독, 마샬과 다르미안 왓포드 전 출전 가능할 것
- 에레라, 캐릭, 스몰링 4연승 지킬 것

반 할 감독은 맨유에 혜성처럼 등장한 래쉬포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래쉬포드가 그에게 비춰진 주목을 견딜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전했고, 선수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평정을 지켜야 한다 말했다. 

래쉬포드는 유로파리그 미틸란과의 경기에서 시니어팀 데뷔를 하며 기억에 남을만한 경기를 펼쳤다. 믿기 힘든 것은 래쉬포드가 18살의 선수라는 것이고, 일요일 아스널과의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부상당한 마샬의 부재에서 그가 첫 발을 내딛은 것이다. 

아카데미를 졸업한 래쉬포드는 거너스의 팀에서 MOM으로 82%의 지지를 받으며 선정된 바 있으며, 2월 POM에서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몇 주 전, U18에서 경기한 것을 보면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나아가고 있다. 

래쉬포드는 이번 왓포드 경기에서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감독은 에이온 훈련장에서 가진 프리매치 기자회견에서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감독은 언론에 앞서나가지 말기를 전했다. 

"언론에서 래쉬포드를 내버려 둠으로써 어느 정도의 안정감을 주어야 합니다. 그의 집 앞에서 기다리거나 하는 행동은 18살의 소년에게 좋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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