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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2016  Reported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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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할 감독, '나이보다 실력이 우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어린 선수들의 활약에 대한 의견을 내놨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나이가 아닌 실력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충분히 여름 유로 대회 스쿼드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래시포드는 인상적인 데뷔무대를 가졌다. 1군 데뷔에 이어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래시포드는 2월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멤피스 데파이 그리고 제시 린가드를 재쳤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발탁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호지슨 감독이 화두를 던졌고, 판할 감독은 어린 선수의 발전을 여유롭게 지켜보자고 말했다.

웨스트브롬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판할 감독은 “로이 호지슨 감독이 이미 답변을 했지만 미디어가 의견을 물으니 답을 하겠다. 호지슨 감독이나 내 자신 모두 미디어 만큼 그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래시포드에게 이르다고 보지는 않는다.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증력이다”

호지슨 감독이 이끄는 삼사자군단은 독일 네덜란드와 친선전을 앞두고 있다.

판할 감독은 “그저 래시포드가 좋은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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