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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3/2016  Report by Arash Bahr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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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할: 리버풀전을 앞두고

반 할 감독은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있다. 이번 경기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러진다. 

리버풀 전의 역사는 122년동안 계속되어왔으며, 194번의 경기를 치렀다. 지난 유로파리그 16강전을 시작으로 이번 경기까지 가장 유명한 클럽의 경기가 될 것이다. 

감독은 유럽 대륙의 상대라기보다 국내의 상대를 마주하는 기분이 새롭다고 말했으며, 경기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했다. 그리고 그동안 경험했던 경기와는 다른 경기가 될 것 같다 전했다. 

MUTV와의 기자회견에서 1차전을 앞두고 감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큰 경기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유럽에 있는 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경기겠죠. 팬들에게는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겁니다. 하지만 리버풀과의 경기는 다를 것 같네요. 지면, 모든 사람들이 실망할 겁니다."

"느낌이 좀 다릅니다; 팬들의 일상에서 더 깊어진 것 같아요 물론 스페인과 독일에서 있을 때 익히 들어봤지만, 여기보다는 덜했습니다. 실제로 보니 대단합니다. 그리고 여기로 오게 된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클럽의 핵심을 살필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모든 경기에서 함께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선수들에게도 좋은 경험일겁니다. 감독에게도 마찬가지죠."

목요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이기면, 감독은 클럽 역사상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5번 모두 이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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