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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3/2016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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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요한 크루이프에 조의를 표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요한 크루이프에 대한 비보가 들려왔다. 이전 맨유 선수였던 요르디의 아버지이자, 축구계의 전설인 요한 크루이프는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크루이프는 1970년대 초 아약스와 네덜란드의 팀에서 스타 선수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암스테르담 클럽의 유로피안 컵 3회 연속 우승을 이끌었으며, 네덜란드의 국가대표로서 1974년 월드컵 결승에서 활약했다. 크루이프는 또한 유러피안 축구의 올해의 선수 상을 세 번이나 수상했으며, 1960년대 맨유의 조지 베스트, 데니스 로, 바비 찰튼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리고 2008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도.

아약스를 이끌며,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와 함께 경기장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으며, 1991년부터 1994년까지 네 번의 라 리가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코칭했다. 크루이프는 유러피안 컵 위너스 컵 결승을 이끌었으며, 1991년 5월 맨유와 맞붙기도 했다. 이 당시 알렉스 퍼거슨이 이끄는 맨유가 로테르담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요한 크루이프의 아들인 요르디 크루이프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영입하여 5년 계약을 맺었다. 유로 '96에서 네덜란드팀을 위해 잉글랜드에서 경기를 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다. 바르셀로나에서 새로 영입된 요르디는 맨유에서 14번 셔츠를 입으며 활동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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