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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3/2016  Report by Jordan Ey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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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경기 결과 아쉽다

크리스 스몰링은 리버풀의 동점골 타이밍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헀다. 

리버풀과 1차전에서의 2-0 패배를 극복하기위해, 맨유는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결과를 극복하지 못했으며, 32분째 마샬의 패널티 킥으로 약간의 부담을 덜었다 전했다. 

맨유는 필리페의 동점골로 상황을 역전당했으며, 통산 2점을 뒤지면서 경기가 종료되었다. 스몰링은 동점골이 들어가던 그 타이밍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우리가 시작을 잘 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압박은 좀 더 주었다면 말이죠. 상대가 무너져가는 것을 보았을 때가 있었습니다. 하프타임 전에 끝냈으야 했는데, 운이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손에 달려있는 결과였습니다."

스몰링은 맨유의 경기 결과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으며, 경기가 매우 어렵게 풀렸고, 지난 목요일 패배한 것이 영향을 미친것 같다고 전했다. 

"1차전에서 피해가 컸습니다. 팀 전체가 부담이 컸다고 해야할까요. 오늘 밤 그 값을 치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현 상황에서 남은 목표는 하나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일요일 경기에서 이겨서 다른 팀과의 격차를 줄이는 것. 

"우리는 국가대표 휴식기에 접어들기 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격차를 줄여서 탑 4에 있을 유일한 방법은 이미 있는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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