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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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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소식 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인 웨인 루니는 7~10일내에 훈련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루니는 2월 13일부터 부상으로 모든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주장인 루니는 프리미어리그 지난 선덜랜드와의 경기부터 총 10번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 화요일 네덜란드와 잉글랜드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루니는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바라건데, 모든 일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다시 달릴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다음주나 10일정도 내로 복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머지 않았어요."

맨유의 중요한 경기들에 참여를 하지 못한 채, 루니는 잉글랜드의 동료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토요일 홈 경기에서 독일 팀을 상대로 3-2의 스코어를 거두는 것 또한 지켜보았다. 

해리 케인과 제이미 바디 두 선수 모두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이에 이어서 전문가들은 루니가 자신의 자리를 복귀와 함께 되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상태이다. 루니는 이런 논쟁이 있다는 것에 대해 의아해했으며, 상황에 대해 차분히 말을 이어나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에서 쌓은 제 커리어를 통틀어보면, 어떤 것도 노력없이 얻은 것은 없습니다. 분명한건 제가 정말로 경기에 뛰고싶다는 것입니다. 경기력의 질을 판단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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