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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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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어린 맨유 인내심 갖길

캐릭은 맨유의 어린 선수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미래가 밝을 것이라 믿는다 전했다. 캐릭은 또한 그들에게 커리어 초반일 수록 더 인내심을 가져야한다 조언했다. 

반 할 감독은 퍼스트 팀에 여덟명의 어린 선수들을 이번 시즌 투입시키는 동시에 데뷔시켰다. 수많은 시니어 선수들이 부상을 입어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모두들 한 단계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바렐라, 래쉬포드, 포수-멘사, 보스윅-잭슨이 감독의 매치데이 스쿼드에 자주 등장하며, 좋은 기량을 보였다. 

캐릭은 일요일 United Review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어린 선수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말했다.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쉽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두세명씩 팀에 와서 , 팀에 적응하고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는 겁니다. 잘 해내더군요; 모두들 각자의 기회를 찾고, 미래를 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클럽의 현재 영스타들의 모습을 보았을 때, 그가 웨스트 햄 퍼스트 팀에서 나왔던 때가 생각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캐릭은 이에 동의했다: "맞아요. 어린 선수들의 그 열정적이고, 즐기면서 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 그렇죠. 세계가 내 발 밑에 있을 것 같고,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하면서, 모든 것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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