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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3/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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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래쉬포드 칭찬

마커스 래쉬포드가 일요일 맨체스터 더비에서 멋진 우승골을 보여준 이래로 맨유 팬들의 입에 그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데이비드 베컴도 이 18세 청년을 칭찬하는 데 합류했다.

베컴은 아카데미를 거쳐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니키 버트, 게리 네빌의 뒤를 이어 유스 랭크에 이름을 올렸으며 92년도의 아이콘이 되었다. 이 트레블 달성자는 래쉬포드가 지금 그의 클럽에서 뛰며 어떤 기분을 느끼는 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어린 나이에 에티하드 경기장에서 열린 가장 큰 경기에서, 승리를 기뻐하기 전 마르틴 데미첼리스 주변을 뛰어다니며 조 하트를 제치고 끝내기 골을 넣은 어린 스트라이커를 지켜보는 베컴의 마음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월요일 저녁, 우리의 예전 7번 선수는 캡션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래쉬포드의 사진을 게재했다: "어린 아이가 클럽을 사랑하고 축구 경기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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