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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2016  Report by James Tuck

슈네이덜린, 프랑스 스쿼드로

맨유 미드필더 모건 슈네이덜린은 유로 2016에 프랑스 스쿼드로 가게 되었다. 부상을 입은 라사나 디아라를 대신하는 자리이다. 

디디에 데샹 코치는 5월 중순 23명의 스쿼드 인원을 발표하였고, 슈네이덜린은 그 중 스탠바이 리스트 7인에 속해있었다. 하지만 발표 후, 라사나 디아라가 무릎 부상을 입으면서 23명의 스쿼드에서 제외되는 상황이 생겼다. 

슈네이덜린은 맨유 동료인 앤서니 마샬과 프랑스에서 열리는 토너먼트에 레블뢰 스쿼드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그룹 A에서 6월 10일 로마니아와 경기를 하게 된다. 

슈네이덜린은 유로 2016에 출전하는 맨유 10명의 선수들 중에 한 명이 되었다.

유로 2016에 참여하는 맨유 선수: 마루앙 펠라이니(벨기에); 마테오 다르미안(이탈리아); 다비드 데 헤아(스페인);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독일); 패디 맥네어(북아일랜드); 앤서니 마샬, 모건 슈네이덜린(프랑스); 마커스 래시포드, 크리스 스몰링, 웨인 루니(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