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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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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슈타이거, 독일의 기록 갱신

맨유의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오늘 밤 (화요일) 파리에서 패트릭 맥네어가 이끄는 북 아일랜드와의 경기에 출전할 경우 독일 선수 중 유러피안 챔피언십 최다 출전 기록을 갱신하게 된다.

슈바인슈타이거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둔 -그가 득점한- 경기에 출전하며 은퇴한 월드컵 영웅 필립 람의 14회와 동일한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전 세계를 통틀어, 프랑스의 수비수였던 릴리앙 튀랑과 네덜란드와 맨유의 골키퍼였던 에드윈 반 데 사르가 세운 16회의 기록을 뛰어넘은 선수는 아직 없다.

바스티안의 첫 번째 유러피안 챔피언십 경기 출전은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그는 오토 레하겔이 이끄는 팀의 어린 선수로 세 경기에 출전하였으나 그의 팀은 그룹 매치에서 탈락하였다.

4년 후, 2008년 토너먼트에서 다섯 경기에 출전하게 되며, 그는 준준결승과 준결승에서 중요한 골을 득점하지만 결승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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