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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2016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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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맨유와 영국의 10번

웨인 루니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입는 셔츠 넘버를 유로 2016에서도 입는 유일한 선수이다. 

영국의 주장인 루니는 영국 팀을 이끌며 웨일즈를 상대하고 있다. 클럽에서도 국가대표 팀에서도 루니는 10번 선수 셔츠를 입고 있다. 무리뉴 스쿼드의 다른 선수들은 모두 다른 셔츠 넘버를 달고 있다. 

마테오 다르미안 (맨유 36, 이탈리아 4)
수비를 맡고 있는 다르미안은 36번 셔츠를 입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라이트 백의 2번 셔츠가 있음에도 36번 착용중이다. 그는 이전 토리노에서와 같은 넘버의 셔츠를 착용했다. 아주리에서는 4번이었다. 넘버와 선수의 포지션은 상관이 없다.

다비드 데 헤아 (맨유 1, 스페인 13)
맨유의 스타 선수라고해서 같은 번호를 스페인에서도 달지는 않았다. 스페인에서 데 헤아는 13번을 달고 있다. 카시야스가 1번 선수로 있지만, 데 헤아는 맨유의 올해의 선수로 3번이나 선정되었으며, 체코와의 경기에서도 활약했다. 

마루앙 펠라이니 (맨유 27, 벨기에 8)
펠라이니는 벨기에에서 8번 선수를 맡았다. 마크 윌못의 코칭을 받고 있으며 이탈리아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는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맨유에선 27번 선수를 맡았고 슈바인슈타이거가 들어오면서 31번에서 번호를 바꾼 것이었다. 그는 그의 넘버가 첫 클럽인 스탕다르 리에주에서 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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