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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2016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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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무리뉴 정착에 대해

맨유의 주장인 웨인 루니는 무리뉴 감독의 임명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새 시즌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감독은 맞이하는 소감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무리뉴는 맨유의 새로운 감독으로 금요일 아침에 발표되었으며, 월요일에는 에이온 훈련장을 방문했다. 그는 클럽의 전설 바비 찰튼 경과 클럽의 부회장인 에드 우드워드와의 만남을 가졌다. 

무리뉴는 올드 트래포드에 22번의 메이저 팀 우승에 따라 붙는 수많은 이력과 함께 왔다. 루니는 맨유를 맡을 무리뉴에 상당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영국의 유로 2016 웜업 경기인 포르투갈과의 목요일 밤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루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무리뉴 감독님은 전세계에서 최고의 감독 중 한 분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멋진 시간을 보내실 겁니다."

"감독님은 프리미어 리그를 매우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더 함께 일할 것이 기대됩니다."

이제부터 루니는 영국의 프랑스와의 유로 2016 경기에 온통 집중이 쏠려있다. 루니는 로이 허드슨 감독의 스퉈드에 들어간 세 명의 맨유 선수 중 하나이며, 크리스 스몰링과 마커스 래시포드가 나머지 두 명의 선수이다. 영국 팀은 6월 11일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실력을 선보이게 된다.

루니는 금요일 호주와의 경기에서 영국 팀의 두번째 골을 득점하기도 했다. "토너먼트에서 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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