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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06/2016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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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 혜성같은 상승세

마커스 래쉬포드는 꿈같은 경험이었다고 말하며, 그의 데뷔전을 회상했다. 그리고 이제 유로 2016 스쿼드에서의 자리를 찾기위해 노력중이다. 

래쉬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퍼스트 팀의 미틸란과의 경기에서 2월 데뷔전을 치렀다. 그의 경기력으로 맨유는 FA컵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 로이 허드슨의 팀에서 뛸 기회를 얻었다. 래쉬포드는 토너먼트에서 가장 어린 선수이다. 

그룹 B 경기 중 러시아와의 경기를 토요일에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래쉬포드는 FA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크리스마스로 돌아간다면, 저는 U21에서 제 갈길을 아마 가고있었을 겁니다. 어느날 갑작스럽게 제가 퍼스트 팀으로 가게 되었으니까요."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니 준비하고 있어야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잉글랜드 팀을 위해 준비하는 것을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습니다. 맨유에서 많은 기회를 얻었다고 볼 수 있죠. 제 모든 관심은 경기에만 있었습니다. 시즌 마지막에 여러가지 말이 많았지만, 지금 이렇게 놀랍잖아요."

래쉬포드는 그의 나라에서 데뷔하여 득점하기도 했고, 최근 친선경기에서 오스트레일리아를 상대로 이기기도 했다. 아주 당당하게 열심히 하고 있는 선수라 볼 수 있다. 

"너무 많이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압박감도 들고, 여러 다른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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