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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6/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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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올드 트래포드는 새로운 집

조세 무리뉴는 일요일, 맨유 감독으로서 처음 올드 트래포드를 찾았으며 이 포루투갈 출신의 감독은 꿈의 극장을 그의 "새로운 집"이라고 묘사하였다.

감독 임명 이후 개설된 그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그는 축구 후원 경기 전 브라질의 영웅 펠레와 함께 경기장 안에서 찍은 쾌활한 사진을 게시하며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새로운 집에 펠레를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일요일 오후 이전, 그는 53세의 나이에 새로운 집이 된 올드 트래포드에서 경기를 앞두고 터널을 바라보고 있는  또 다른 사진을 게시하였다.

무리뉴는 England XI의 공동 감독으로 특별 자선 경기에 참여하였으며 Rest of the World팀을 3-2로 꺾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경기의 수익금은 전액 UNICEF에 기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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