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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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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코파 아메리카 승자

세르지오 로메로와 마르코스 로호는 일요일 코파 아메리카 우승에 관여한 네번째, 다섯번째 맨유 선수가 되었다. 아르헨티나는 이제 칠레 도는 콜롬비아를 상대로 결승을 치르게 된다. 

두 명의 맨유 선수들은 이번 여름 토너먼트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헤라르도 마르티노의 아르헨티나는 그룹 D의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세 경기에서 9점의 승점을 기록했다. 베네수엘라를 꺾고, 호스트 미국을 4강전과 준결승전에서 각각 만나 승리를 거뒀다. 

로메로와 로호는 산티아고에서 무골로 무승부를 했단 2015년 결승전에서 칠레에게 극적으로 진 것에 실망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 최선을 다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맨유의 첫 선수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시간을 보내며 코파 아메리카에서 승리했다. 클레베르손은 브라질의 미드필더로 2003년 맨유에 합류했다. 그는 2004년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둔 바 있다. 그 팀은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패배했으며, 클럽의 동료인 가브리엘은 반대편에 있었다. 

2007년, 포르투에서 맨유로 이적한지 몇 주 후, 안데르손은 코파 아메리카 트로피를 브라질에 안겼다. 결승전에서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스팟킥으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긴 했다. 안데르손은 토너먼트가 끝날 때까지 두 번정도 보습을 더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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