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0/06/2016  Reported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앤디 콜, '루니 더 성장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앤디 콜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웨인 루니의 역할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루니는 오는 8월 3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에버턴을 상대로 기념경기를 갖는다. 이에 앞서 잉글랜드 대표팀 일원으로 유로 2016에 출전, 주말 러시아와 맞붙는다.

맨유의 레전드 콜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루니가 잉글랜드의 50년간 이어져 온 주요 대회 무관의 역사를 바꿀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웨인 루니가 얼마나 큰 압박을 받는지 알고 있다. 그의 경력을 돌아봐도 많은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그는 메시도 아니고 호날두도 아니다 전혀 다른 인물이다"

“많은 기대가 그에게 쏟아지고 있다. 특히 잉글랜드 대표팀과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사람들이 더 많이 기대를 한다. 이번 유로는 더 특별하다. 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루니가 메시나 호날도와 같은 모습을 보이리라는 기대가 매주 이어진다. 큰 대회를 목전에 두고 더욱 그렇다. 루니는 전혀 다르다. 그는 여전히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고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다. 지금도 물론 훌륭하다”

루니는 올 시즌 마판 미드필더로 변신해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