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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7/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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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 시니어 투어 안정적

마커스 래쉬포드는 그의 첫 메이저 프리시즌 투어에서 안도감을 느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의 커리어를 쌓아가는 그는 퍼스트 팀 선수로서 몇 개월동안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래쉬포드는 화요일 중국으로의 원정 경기에 스쿼드 멤버 중 일부로 활동하게 된다. 원정 경기는 7월 22일 도르트문트와 경기이며, 7월 25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래쉬포드는 투어 2016에 합류하게 된 이 선수는 웨인 루니, 크리스 스몰링과 함께 뛰고 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최근 MUTV에서 그 세 선수는 훈련만 하고 뛰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1주정도 되는 원정 기간동안 유로 2016후의 체력을 회복하는데만 힘쓰겠다는 것이다. 

래쉬포드는 경험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감독에게 인상적인 모습을 보일 기회도 기대하고 있다.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감독님께 많은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선수들과 하는 많은 경험이요. 다른 선수분들과 함께할 때, 제가 많이 배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시아는 래쉬포드에겐 맨유 유스 팀 이전에 의미가 있는 곳이다. 래쉬포드는 맨유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그때를 회상했다. 

"아시아쪽 팬분들의 응원은 굉장합니다. 조건적으로는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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