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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7/2016  Report by Adam Marshall

무리뉴, 맨유 선수들과 일하는 것

주제 무리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과 함께 프리 시즌을 준비하며 에이온 훈련장에 돌아갔다.

맨유는 7월 16일 위건 애틀래틱과의 친선 경기를 시작으로 새 시대를 열게 된다. 감독은 그의 스쿼드 선수들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로 삼을 것이며, 몇몇 선수들은 아직 국가대표의 임무가 끝나지않아 마무리되는대로 합류하게 될 것이다.

목요일 맨체스터에는 폭우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무리뉴는 훈련 경기장에서 열성적으로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고, 투어 2016을 앞두고 그의 계획에 모양새를 갖추고 있었다. 

시간이 갈수록 감독은 그의 아이디어와 원칙들을 선수들에게 전달하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현실적으로 저는 몇가지 과정을 단축해야하만 합니다. 그 과정 자체가 몇 주 또는 몇 년이 걸릴 것이란 것도 분명하게 알고 있고, 우린 그럼에도 한상 향상되는 기회를 마주해야합니다."

"몇 주동안 시도해보려 합니다. 다 같이, 팀의 원칙을 받아들이면서 말이죠. 저는 역동적이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역동적이라는 말을 실현시키기위해서는 시간이 좀 더 걸리기 때문이죠. 제 원칙은 객관적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선수들에게 있어서 제가 원하는 것을 제게 주려는 시도를 하거나 이해를 하는 것이 드라마가 되진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