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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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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슨과 박지성, 즐라탄에 찬사

즐라탄은 새로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들과 훈련을 준비중에 있으며, 토요일 저녁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즐라탄은 7월 1일부로 맨유에 이적하여 합류하였다. 합류 이후 주제 무리뉴 감독은 이전 클럽인 파리 생제르망의 긴 시즌을 마무리하고 온 즐라탄에게 휴가를 주었고, 프랑스에서 열릴 유러피안 챔피언십까지 팀 참여를 미루는 것으로 하였다. 

중국으로의 맨유 프리시즌 원정 경기 후, 즐라탄은 목요일부터 그룹 훈련이 예정되어있었다. 현재 9번을 맡고 있는 즐라탄은 고센버그로 원정을 가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에는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이언 롭슨은 즐라탄의 이적에 관심을 보였으며, 로빈 판 페르시와 비슷한 영향력을 가진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판 페르시는 2012년 그의 커리어를 맨유에서 보낸 선수로, 알렉스 퍼거슨 경의 맨유에서 프리미어 리그 우승과 데뷔 시즌에 30번의 득점을 기록한 선수이다. 

"즐라탄은 이제 34세입니다. 28이나 29세에 왔다면 더 좋았을테지만, 작년 PSG에서 보여준 그의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고, 여전히 그는 건재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의 작년을 되돌아보면, 모든 사람들이 판 페르시의 나이에 대해 이야기했고, 합류 때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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