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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7/2016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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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2인방, 도르트문트전 '합격'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부임 조건으로 네 명의 선수 영입을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에게 요청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에릭 베일리,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고, 마지막 조각을 남겨두고 있다.

3명의 이적생 중 2명이 시험대에 올랐고, 합격점을 받았다. 유로 대회 출전으로 인해 휴식기를 보장받은 이브라히모비치를 제외하고, 베일리와 미키타리안이 프리시즌 투어 첫 경기에 나섰다. 맨유는 22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상하이 스타디움에서 보루시아도르트문트와 맞붙었다. 맨유는 1-4로 패배했다.

무리뉴 감독은 선수단 파악과 개인별 컨디션 조절에 집중했다. 둘은 선발 라인업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전체적으로 팀의 조직력은 완성도가 낮았지만, 둘의 활약은 합격점이었다. 먼저 중앙 수비수로 나선 베일리는 전반 필 존스와 호흡을 맞췄다. 측면에는 루크 쇼와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나섰다. 경기 초반 약간의 주춤함을 보였고, 존스가 지속적으로 베일리의 위치를 잡아줬다.

주춤함은 오래가지 않았다. 위기의 상황도 노출했지만 시간을 거듭할수록 자신감을 찾는 모습이었다. 특히 중원 혹은 그 이상을 바라보고 날카로운 패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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