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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16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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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사타구니 부상으로 수술 예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 애슐리 영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사타구니 부상으로 인해 수술이 불가피하다.

영은 지난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40분 부상으로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나섰다. 보스윅 잭슨이 투입됐다. 판할 감독은 주말 사우샘프턴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필 존스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역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알렸다.

판할 감독은 “영은 심각한 사타구니 부상이다. 수술을 해야 한다. 기간이 상당히 걸릴 것 같다”며 “믿기지 않는다. 운이 매우 없다. 존스와 슈바인슈타이거도 복귀가 불가능하다. 7명이 부상이다”고 했다.

한편 판할 감독은 영의 대체 자원으로 활약해야 할 보스윅 잭슨에 대해 말했다. 지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향후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었다.

“연령대에서는 괜찮은 선수다. 이미 압박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하지만 어린 선수들에게는 항상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지속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점이다. 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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