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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1/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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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할, 뉴캐슬 무승부

반 할 감독은 맨유가 2점을 버렸다고 표현하며,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극적인 3-3 무승부에 대해 이야기했다. 감독은 비교적 솔직한 반응과 분석을 보였다. 

경기 분석 결과
"우리가 졌습니다. 더 빨리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었습니다. 심판이 패널티를 주었고, 이는 납득하기가 힘들더군요. 미트로비치가 스몰링의 머리를 미는 것을 영상에서 보았습니다. 어떤 것이 더 나쁜 건지 알 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심판이 경기에서 우리가 졌다고 하지 않았지만 우리 스스로 경기에서 졌습니다."

맨유의 패널티
"볼을 손으로 만져서 펠라이니의 헤딩을 방해했다면... 이건 손으로 한 게 아니었습니다. 볼에 손을 갖다 댔고, 펠라이니는 헤딩하지 않았어요. 이건 말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알겠죠."

경기력에 대해
"운이 안좋았습니다. 두번째 득점에서 패널티를 보았고, 세 번째 득점까지 보았어요. 더밋이 마지막 슈팅을 할 떄, 데 헤아의 손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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