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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16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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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할, '풀백 찾는다'

루이스 판할 감독이 올 겨울 이적 시장에서 풀백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루크 쇼, 안토니오 발렌시아, 마르코스 로호에 이어 애슐리 영까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현 상황 때문이다.

올 시즌 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든든한 풀백 중 한 명은 루크 쇼 였다. 왼쪽 측면에서 멋지게 활약했지만 9월 부상을 당했다. 이후 마르코스 로호가 대체했다. 하지만 역시 부상으로 빠졌다. 어깨 부상으로 수술을 당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 역시 몇 경기를 소화했지만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최근 부상은 애슐리 영이다. 탄탄하게 풀백으로 변신해 활약했지만 리버풀전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고 수술이 불가피하다.

풀백 부상자는 다수지만 맨유는 최근 5경기 무패 중이다. 앞으로의 유지 여부가 중요하다. 판할 감독은 사우샘프턴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혔다.

“우리의 풀백들이 불운했다. 발렌시아로 시작해 쇼, 로호, 다르미안 그리고 영까지 이어졌다. 모두가 부상일 때도 있었다. 하지만 다르미안은 돌아왔다. 이제 풀백이 필요하다”

“잭슨이나 바렐라 같은 어린 선수들도 활용했다. 하지만 맨유와 같은 팀에는 매주 같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줄 선수들이 필요하다. 어린 선수들에게는 다소 과한 요구다”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자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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