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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1/2016  Reported by Ryan Grant

영, 존스 스완지전에서 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스완지와의 대결에서 2-1 승리를 거둔 후 부상 소식을 알렸다. 영과 존스가 부상을 입었다.

애슐리 영과 필 존스는 2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스완지시티와의 2015/2016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에 패디 맥네어, 마테오 드라미안과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나섰다.

경기 후 판할 감독은 존스는 최근의 발목 부상이 재발했고, 영은 최근 강행군으로 인한 단순 경련이라고 밝혔다.

“존스는 부상을 당했다. 지난번 부상에 비해 차도를 봐야 한다” “영은 최근 많은 경기를 소화하며 근육에 경련이 생겼다. 부상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더불어 판할 감독은 에레라의 막판 상황에 대해서도 밝혔다. 경기 종료 직전 그라운드를 나섰다. “에레라는 시간 벌기용 교체였다. 스완지가 좋은 경기를 펼쳤기 때문이다.

맨유는 여전히 린가드으 햄스트링 부상 외 3명의 수술 회복 선수들이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로호는 어깨, 발렌시아는 발목, 쇼는 골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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