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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1/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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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윅-잭슨, 어떤 경기든 괜찮을 것

맨유의 득점자인 루니와 골키퍼 데 헤아는 일요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1-0의 스코어로 득점을 냈고, 경기에 영향력을 발휘했다. 반면 스몰링은 보스윅-잭슨의 자신감있는 플레이에 대해 빛났다며 칭찬했다. 

18세의 아카데미 졸업선수인 보스윅-잭슨은 반 할 감독에 의해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부상당한 영을 대신해서 경기 40분째 예상치못하게 대체 선수로 투입되었다. 레프트 백을 맡으며, 제임스 밀너의 위협에도 수비를 잘 맡았다. 

잭슨에게는 벅찬 일이었을지 모른다. 리버풀과의 시니어 경기는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날카로운 경기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도 증명해보였다. 단단하게 수비를 하며, 도움이 되는 선수로서 경기장 내에서 열심히 뛰었다. 

이 어린 선수로 하여금 무엇이 인상깊은 플레이를 하도록 했을까. 퍼스트 팀에서 6번째 출전을 하고 있는 보스윅-잭슨은 팬들도 이젠 의심할 여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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