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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1/2016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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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승리 기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애슐리 영이 새해 첫 경기인 스완지와의 대결에서 2-1 승리에 일조한 기쁨을 나타냈다. 

영은 최근 경기에서 풀백으로 변신해 활약했다. 스완지전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변화가 있었다면 조금 더 공격적인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나선 것이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지시에 따라 스리백으로 변환될 때면 그는 전방으로 나섰다.

영은 앤서니 마샬의 첫 골을 돕는 크로스로 맨유의 승리에 일조했다. 후반 부상으로 인해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나섰지만 승리에 대한 기쁨은 여전했다.

“모두가 웃음을 지었고 기뻐했다. 경기에 앞서서 승점 3점을 얻어야 한다고 말했는데,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우리가 더 많은 득점을 할 수 있었던 경기였다. 일단 승리했으니, 이제 더 많은 승리를 거두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치고 빠지는 스타일의 윙어로 기용되었다. 풀백으로서 수 주간 경기를 펼쳤지만, 윙어로 활약하며 더욱 전방으로 나서는 오늘 같은 경기를 좋아한다. 물론 수비적으로도 역할을 했어야 한다. 상대 수비가 더 많이 앞으로 나서는 스타일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경계를 했어야 했다. 오늘 3점을 얻고 또 어시스트까지 할 수 있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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