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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1/2016  Reported by Adam Marshall

페레이라, FA컵을 꿈꾸다

최근 펼쳐진 토트넘과의 21세 이하 팀 경기에서 두 골을 작렬한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주말 개최되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FA컵 3라운드 선발 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페레이라는 두 골을 기록했다 당시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실전 감각을 익힐 필요가 있었고, 21세 이하 팀 경기에 출전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상당한 수준의 경기였다. 정말 도움이 됐다. 앞으로 (1군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 싶다"

"물론 1군의 수준이 이것 보다 높다. 하지만 21세 이하 팀 경기 역시 운동량이나 열정은 대단하다. 출전 자체는 긍정적이다. 날카로운 움직임과 득점이 감독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면 좋다. 주말 FA컵 경기에 출전했으면 좋겠다. 2015년은 나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 2016년도 좋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페레이라는 지난 해 9월 개최된 입스위치와의 캐피털원컵 경기에서 득점했다. 당시 그는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다. 이후 미들스브러와의 경기에도 출전해 승부차기에서 유일하게 골망을 흔들었고, 맨유는 1-3으로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이후 페레이라는 1군 경기에서 벤치에 정규적으로 않고 있다. 왓포드, 본머스 그리고 스토크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의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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