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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2/2016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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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할 감독, 보스윅-잭슨 칭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에서 활약한 보스윅-잭슨은 91분 코스타의 동점골에 불운한 역할을 해야 했다. 하지만 판할 감독은 오히려 격려했다.

맨유는 7일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첼시와 맞붙었다. 디펜딩 챔피언과이 경기에서 맨유는 61문 제시 린가드가 득점했지만 막판에 실점했다.

경기에 선발로 나선 보스윅-잭슨은 아카데미 선수로 이제 10번째 1군 무대에 출전했다. 왼쪽 풀백의 잇따른 부상. 루크 쇼, 마르코스 로호 그리고 애슐리 영의 부재 속에 확연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갑자기 경기에 나서게 되었지만 늘 꾸준한 모습으로 공백을 채우고 있다. 더불어 챌시와의 경기에서는 왼쪽에서 마샬과의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하지만 후반 종료 직전 파브레가스의 패스를 받은 코스타의 슈팅은 보스윅 잭슨을 제치고 데 헤아의 몸을 날린 수비를 너머 득점으로 이어졌다.

판할 감독은 "운이 없었다"고 했다.

"우리는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공격 축그를 보여줬다. 많은 기회를 첼시원정에서 만들었다. 하지만 어려운 원정 경기였다. 쉬운 것은 없다. 지난 수 년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상적인 골로 선제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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