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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16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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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에게 터닝 포인트가 되었나?

MOM 모습과 미틸란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한 멤피스는 맨유 커리어에서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고 반 할 감독은 언급했다. 

레프트 윙어를 맡은 멤피스는 5-1의 스코어를 기록하는데 기여했으며, 이번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유로파리그 승리를 통해 스킬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마지막 골 득점에도 성공했다. 

멤피스는 올드 트래포브에 합류한 후로, 최선을 다해 활동하였으며, 이번 경기에서 니콜라이의 자살골과 에레라의 패널티로 그가 기쁜 밤을 맞이할 수 있었다. 

"저 또한 기쁩니다." 반 할 감독의 말이다. "이런 종류의 경기가 필요합니다. 환상적인 경기였습니다. 멤피스에게 이번 경기가 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 아무도 모르지만 말이죠. 진짜로, 선수들을 기다리고 지켜봐주어야 합니다. 아스널은 또 다른 수준의 팀이니까요."

"모든 분들이 보셨겠지만 멤피스는 뛰어난 선수입니다. 훌륭하죠. 제 생각에 이번 아스널 전에서도 출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수준의 팀이고, 제 생각엔 그가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멤피스는 MOM으로 74%의 지지율을 얻으며 선정되었으며, 래쉬포드는 2골을 넣으며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뤄내 21%의 지지를 얻었다. 라일리는 5%에 그쳤다. "아마 그가 맨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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