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9 February 2016  Report by Mark Froggatt Video by Liam Cockshoot

로메로의 슈퍼 세이브 영상

목요일 개최된 미트윌란과의 유로파경기에서 맨유는 패배했다. 하지만 데 헤아의 부재 속에 세르히오 로메로가 펼친 선방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다.

로메로는 경기 10부을 앞두고 출전을 통보 받았다. 데 헤아가 당시 경기 직전 부상으로 뛸 수 없게 된 상황이었다.

막판 통보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10월 28일 미들스브러와의 컵대회 후 단 한 차례도 경기에 나섰지만 많은 팬들은 로메로가 보여주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로메로는 여름에 이적했다. 이적 초기 좋은 모습을 보였고 미트윌란과의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로메로는 전반에 높은 집중력을 보였고 후반에도 마찬가지였다. 비록 상대에게 실점하기는 했지만 든든한 골키퍼로서 언제나 준비된 모습이었다.

경기에는 데 헤아의 부사스였던 안더스 린더가르트가 MUTV 해설자로 데뷔하기도 했다. 지난 해 웨스트브롬에 이어 올 시즌 프레스턴 노스 앤드에서 활약 중인 그는 로메로의 활약을 칭찬했다.

"누군가 다른 선수가 앞에 있는 것은 골키퍼로서 괴롭다. 더불어 경기 직전에 출전이 결졍되는 것 역시 어려운 일이다. 정신적인 면을 다스릴 시간이 없다. 체력적인 부분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로메로는 정말 잘 준비된 모습을 보여줬다.

하프타임을 통해 린더가르트는 한 마디를 더 보탰다. "솔직히 로메로가 부러울 정도다. 상대의 득점 상황에서 선방을 잘 해 줬다. 빠르게 반응하고 즉시 자세를 잡고, 다시 공을 단단하게 잡았다. 정말 멋진 활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