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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2/2016  Reported by James Tuck, Rich F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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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아스널전 최고의 선수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인 무대를 멋지게 장식하고 있다.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뽑아내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래시포드는 유로파리그 홈 경기, 미트윌란과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18세의 나이에 클럽 최연소 유럽 대항전 출전 기록을 장식한 그는 당시 두 골을 뽑아내며 팀의 대승을 도왔다. 그리고 사흘 후 아스널을 상대로 두 골을 뽑았다.

래시포드의 첫 골은 가까운 거리에서 나왔다. 전반 29분 측면에서 온 공을 재치있게 밀어 넣었다. 그리고 3부 후 린가드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순식간에 도 골을 뽑아냈다. 그리고 팀의 세 번째 골인 에레라의 골을 돕기도 했다

맨체스터 태생의 래시포드는 멋진 활약을 바탕으로 경기 후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펼쳐진 맨 오브 더 매치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82%를 득포했는데, 바렐라가 10%로 2위, 에레라가 8%로 3위를 차지했다.

래시포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친 것 같다.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결과가 나왔다. 두 골은 보너스다. 다음 경기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며 “주중 경기 역시 충격적이었다. 마샬이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는데 내가 나갔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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