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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2/2016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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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 터치라인 다이빙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널에게 3-2 승리를 거뒀다. 홈에서 펼쳐진 리그 경기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온 맨유의 징크스가 계속됐다.

맨유는 28일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5/2016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어린 맨유가 주전으로 구성된 아스널을 꺾었다. 경기 후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선수들을 향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더불어 판할 감독은 경기 중 터치라인에서 보여준 다이빙 액션에 대해 사과했다.

판할 감독은 후반 11분 벤치에서 벗어나 터치라인에 섰다. 결정적인 순간에서 대기심에게 다가갔고 그라운드에 스스로 넘어졌다. 테크니컬 에리어 안에서 펼쳐진 일이다. 맨유 팬들은 응원을 보냈다.

팬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 해당 장면에 대해 판할 감독은 “내가 조금 감정적이었다. 주심, 대기심, 선심에게 사과했고 그들이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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